박진철 예비후보, 4.11 총선 불출마 선언
당의 결정에 따르고, 4.11총선 불출마 결심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3일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가장 젊은 박진철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경주시 공천과 관련하여 당의 결정에 따르기로 하고, 이번 4.11 선거에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 기간 뿐 아니라 늘 힘이 되어 준 가족, 지인, 선・후배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정치신인으로 짧은 선거운동 기간임에도 꾸준히 인지도, 지지도가 상승하는 등 마지막까지 새누리당 공천 경쟁에 이름을 올렸다.
박진철 예비후보는 경주의 발전과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가까이 시민들께 다가가고, 더 깊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경주와 경주시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했다.
선거사무소 해단식은 3월 말로 예정하고 있다. |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