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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시장! 활짝 문 열린 경주시장실

시정운영의 이해를 돕고 시장과 소통하여 시민이 행복한 섬김행정 실천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6일
최양식 경주시장은 2012년 3월 24일(토) 초등학생 4~6학년 20명과 학부모 20명에게 시장실을 활짝 개방했다.


ⓒ GBN 경북방송


『열린 시장실』은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시정운영의 이해를 돕고 시장과 소통하여 시민이 행복한 섬김행정을 실현하기 위해서 특별히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은 시장실을 둘러보고 시장과 기념촬영을 했으며, 주요시정 모의 회의도 개최하고, 에코-물센터를 방문하여 생활 오·폐수를 정화·처리하는 과정에 대해 직접 알아보기도 했다.


↑↑ 열린 시장실
ⓒ GBN 경북방송

어린이들은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시청에서 시장님과 공무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오늘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어렵게만 느꼈던 시장님과 친숙해질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토요일 학교 수업이 없어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때맞추어 경주시에서 유익한 체험행사를 마련해주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 열린 시장실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놀랐다면서, 앞으로 행사를 더욱 알차게 개선·보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열린 시장실』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경주시 홈페이지/열린 시장실/소통 24시/열린 시장실 체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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