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둔치에서 장애인 재활을 위한 우드볼 운동 실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 운영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9일
경주시보건소에서는 만성질환과 뇌졸중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서천둔치에서 장애인 재활을 위해 우드볼 운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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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볼이란 게이트볼과 골프를 섞어 놓은 운동으로 잔디, 모래, 맨땅 등 넓은 야외 공간만 있으면 어디에서나 플레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우드볼은 야외 운동이 쉽지 않은 편마비 환자들에게 특히 유익한 운동으로 다리 근육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상 하체의 유연성을 높여 장애인들의 재활에 크게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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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에서는 향후 현재 장애인복지관과 연계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환자들의 재활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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