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수학여행철(행락철)대비 위생접객업소 지도ㆍ점검 실시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시설 및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2일
경주시 보건소는 수학여행철(행락철)을 맞아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말까지 숙박업소 및 음식점에 대해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점검에는 3개반 11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불국, 보문지역 숙박업소. 식당. 집단급식소 등 200여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친절서비스 향상, 식중독 예방 등 경주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시설 및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위생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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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도점검 사항으로 숙박업소는 요·이불·베개 등 침구의 포는 숙박자 1인이 사용할 때마다 세탁여부, 객실의 먹는 물은 먹는 물 관리법령에 의한 적합한 물 사용여부, 숙박료 과다 징수 행위, 음식점은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목적으로 사용 보관여부, 무표시 제품 등 부정불량 식품 사용, 건강진단 실시 등으로,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중요위반 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거 조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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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 관계자는철저한 지도·점검으로 업주와 종사자에게 식품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단 한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고 수학여행철(행락철) 맞이하여 영업주 및 종사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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