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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가람솔” 항아식초 두 마리 토끼 잡아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4일
의성군(군수 : 김복규)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생산한 사과를 이용 우리나라 전통 항아리에서 1년 이상 정치배양해 무가당, 무방부제로 천천히 빚어 만든 “항아초(식초)”가 엄격한 검사 절차를 통과해 4월 2일 농협중앙회 NH식품사업팀과 물품공급계약을 체결, 대한민국 유통의 대표주자로 알려진 “농협 하나로유통”에 입점, 판매하게 되었다.


↑↑ 항아초
ⓒ GBN 경북방송

“영농조합법인 가람솔”(대표 정다해)은 2008년 9월 8일 창업, 초미세 사과를 이용한 고품질 사과식초 제조방법에 대해 특허출원,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에서 자라고 재배한 솔잎과 현미ㆍ사과를 주원료로 “항아초”라는 브랜드로 식초를 생산ㆍ판매하게 됨으로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고용창출 효과까지 얻고 있다.

가람솔은 사과 생즙을 웰빙 주스로 가공, 상품화해 국내 판매에 들어갔으며, 경북통상을 통해 미국(뉴욕) 수출(100BOX)길에 올라 2012년 4월 2일 선적을 마쳤다.

또한 솔잎식초를 일본에 수출(1차분 360병/500㎖), 품질을 국내ㆍ외에서 인정받아 한꺼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경사를 가져오게 되었다.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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