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23:29: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도청, 도의회

경북도, 마약류퇴치 홍보 캠페인 전개

- 4. 7(토) 2012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서 켐페인 활동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경상북도는 4ㅜ얼 7일(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광장에서 2012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자와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경상북도,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경주시 보건소, 의사회·약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라톤 참가자, 지역주민 및 관광객 1만 5천여명을 대상으로 현수막, 피켓, 어깨띠와 “마약류를 퇴치하자”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외모 지상주의와 같은 급격한 사회변화로 식욕억제제와 같이 유혹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알렸다.

경상북도 김승태 보건복지국장은
“필로폰과 같은 마약류의 사용 증가세는 다소 완화된 경향이 있지만, 인터넷 및 국제우편물을 통한 밀수입 등으로 신종 마약류의 국내 유입이 증가되고 있고 주부들 사이에 퍼진 다이어트 약 등 남용약물의 사용율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마약류 및 남용약물 차단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각종행사와 연계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뿐만 아니라,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사업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