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벚꽃마라톤대회 신속한 응급처치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한 의료서비스에 만족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9일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는 4월 6일 응급구조 및 응급처치 사전교육으로, 4월 7일 개최한 제2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응급환자 320명을 신속하게 응급처치하고 1명은 인근병원에 후송하는 등 행사의료지원에 만전을 기했다.
경주시보건소는 4월 6일 보건교육장 2층에서 동국대학교 최대해 교수를 초빙, 제2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의료지원 의사, 간호사 등 38명을 대상으로 응급구조 및 응급이론, 응급처치 실기와 실습교육을 시행하여 의료지원 인력의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동원장비, 의약품 등 마라톤대회 행사지원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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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에 1만5067명의 역대 최고 많은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4월 7일 경주시내와 보문단지 일원에서 개최한 행사 의료지원인력 38명은 발생한 응급한자 320명에 대한 응급처치와 1명은 인근병원에 후송하는 등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한 의료서비스에 울산에서 온 김모씨는 친절하고 만족한 응급처치에 감사하다고 했다.
경주시보건소 김미경 소장은 각종 행사 의료지원 수요증가에 대비해 직원들의 의료서비스 능력향상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응급발생 환자에 보다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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