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9:22: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인물

경주, 김석기 후보 9일 안강읍민 유세장 표심잡기

안강읍민 높은 관심 속에 후원회장 김동길 박사, 가수 한혜진씨 지원유세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0일
지난 9일 김석기 후보가 안강을 찾았다. 이날 안강시장 유세현장에는 김 후보의 후원회장인 김동길 박사가 서울에서 내려와 “늙은 몸을 이끌고 경주까지 내려온 것은 김석기라는 인물이 어떤 인물인가를 경주시민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자신의 책임”이라며 김석기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 김동길 박사가 9일 안강유세장에서 김석기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김동길 박사는 “이 시대에 둘도 없는 애국자”라며 “대한민국이 위태로운 이 시기에 김석기를 국회로 보내 조국을 지키고 일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또 “새누리당의 잘못된 공천을 표로서 심판하자”며 “안강에서 몰표가 나와 김석기를 확실히 당선시켜줘야 한다”고 했다.


↑↑ 가수 한혜진씨와 김석기 후보가 9일 안강유세장에서 상인들을 만나며 인사를 다니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이어 김석기 후보는 “3년전 국회의원을 잘못 뽑아 안강은 제대로 해놓은 일이 없다”고 자신의 지지를 호소하며 가수 한혜진, 연기자 안홍진, 김광영씨와 함께 표심잡기에 나섰다.


ⓒ GBN 경북방송

이날 김석기 후보 선거사무소에 의하면 무소속 단일화를 했던 정종복 전 의원이 지지자들과 함께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으며, 투표를 하루 남긴 시점에서 손동진 전 후보측의 지지자들이 합류해 선거지원을 하겠다며 사무실을 찾아왔다고 전했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