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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시, 노랗게 물든 성주대교

낙동강둔치로 유채꽃보러 오세요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2년 04월 13일
성주시는 지난해 선남면(면장 도재용) 낙동강둔치 초원화 사업(유채밭 조성)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총 9ha의 성주대교 낙동강둔치에 유채를 파종해 현재 결실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 GBN 경북방송

봄을 맞이하여 성주참외전국마라톤대회와 성주생명문화축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성주의 관문인 성주대교의 낙동강둔치는 황량한 벌판에서 노랗게 물든 유채단지로 바뀌었다.

유채꽃은 4월 20일경부터 약 보름동안 절정을 이루어 지역민들과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봄의 기운을 만끽하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에서 성주대교를 지나 우측편 소학동 일대의 낙동강 둔치로 다리를 지나면 바로 볼 수 있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2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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