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GABA 과일 날개 달다
- GABA배양액 생산시스템 구축으로 생산 면적확대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6일
경주 명품과일 GABA 과일이 GABA배양액 대량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개인별 배양액 생산에 드는 많은 시간적 노력을 줄이고 재배면적을 확대하는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GABA(가바)과일은 두뇌활동을 돕는 기능성 물질인 GABA(Gamma-Aminobutyric Acid) 생성을 촉진시키는 명품과일로 대두콩의 단백질 추출물을 이용하는 농법을 적용해 생산한다.
지난 5년간 기능성 과일 생산을 위해 재배농가 57호 총 55ha 재배면적에 과수 생육 초기부터 단계별로 콩발효 물질을 살포하여 자연 상태에서 과일 속 GABA(가바)물질 생성을 촉진했으며, 소비자 기호에 맞는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품질향상 자재를 시용해 과일의 당도를 높이고 색택을 좋게 해 이른바 명품과일을 탄생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시는 GABA 과일 생산과정에서 지금까지 제일 노동력이 많이 드는 배양액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상북도 지역특화 사업을 유치했다.
이렇게 해 개인 농가별 생산에 드는 노동력을 90% 절감시킬 수 있는 배양액 대량생산 System을 오는 5월말 설치완료하고 브랜드과일 생산 재배면적을 현재 55ha에서 향후 100ha까지 늘려 이른바 명품GABA과일로 전국판매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