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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 노후교량 개체로 주민 통행 불편 해소

5억원의 사업비로 기존 교량을 해체하고 폭 B=8.0m의 교량 신설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6일
경주시는 강동면 양동교 노후교량 개체공사를 2011년 10월에 착공해 6개월간의 공정을 거쳐 지난 10일에 준공했다. 이는 양동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양동교는 군도3호선(안강~강동) L=4.1km 구간 내 안강 들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접한 도로는 2차선으로 확장되어 있으나 기존 교량폭이 B=3.7m로 매우 협소해 그동안 차량과 보행자 통행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 GBN 경북방송

이에 경주시(도로과장 정복교)는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기존 교량을 해체하고 폭 B=8.0m의 교량을 신설했다.

그동안 안강 들의 영농을 위해 통행하는 안강, 강동지역의 2000여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양동교 개체공사 준공으로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경주시는 이외에도 현재 추진 중인 지역현안 도로사업을 조기에 준공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하루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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