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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9-8585, 경주시 바로~콜센터 !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 바로 60%, 미소 27%, 시원히 1%, 행복 2%, yes10%의 선호도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6일
지난 13일(금) 오전 10시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는 경주시정조정 위원회 위원 14명이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경주시 민원상담 콜센터 명칭으로 “바로콜”을 선정했다.

경주시는 섬김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ARS없이 하나의 전화번호 (☎ 779- 8585)로 상담원이 쉽고, 신속 정확하게 응대하는 “경주시 민원상담 콜센터”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7일(20일간)까지 누구나가 쉽게 부를 수 있는 명칭을 갖고자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명칭공모를 하여 209편이 접수 되었고, 3월 19일 예비심사에서 10편을 선정, 3월 21일 콜센터 운영위원회(위원장 임 배근, 동국대학교수)에서 기초심사를 하여 바로, 미소, 시원히, 행복, yes 콜 5편이 선정되었고,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 동안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는 441명이 참여했는데, 바로 60%, 미소 27%, 시원히 1%, 행복 2 %, yes 10%의 선호도를 나타내었다.

이에 시정조정위원회에서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즉시, 친절하게, 시원하게 해결해 드릴 수 있고, 앞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경주시민원상담콜센터 명칭으로 바로콜 (25점 만점에 21.7점 )로 선정한 것이다.

최 양식 시장은 민원행정에 정보기술(IT)을 접목시켜 주민불편을 효율적으로 해소시키고,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여 시민 편의, 고객만족서비스를 구현하여 “경주시 바로콜센터”가 우리시의 친절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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