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립도서관 편의시설 개선!
"이용하기 너무 편해요!" "승강기 및 자동문 설치는 장애인 존중과 행복한 사회로 가는 첫걸음"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17일
경주시립도서관(관장:박청애)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의 편의증진과 독서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본관(황성동) 및 중앙도서관, 칠평도서관, 단석도서관의 편의시설 개선에 들어갔다. 경주시립도서관은 본관 2층 자료실을 이용하는 장애자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승강기를 설치 중에 있다. 도서관 내의 승강기 설치는 자료 및 정보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며, 삶의 질과 사회복지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중앙, 칠평, 단석도서관에도 노후화된 자료실 출입문을 강화유리문으로 된 자동문으로 전면 교체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도서관의 승강기 및 자동문 설치는 단순한 이동과 편리함을 위한 보조수단이 아니라, 장애인, 노인, 임산부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스스로 도서 및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독립성과 자존심을 성취하는 필수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시민의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청애 관장은 “승강기 및 자동문 설치는 단순한 편의시설 확충이 아니라, 행복한 사회로 가는 첫걸음이며, 장애인이 존중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 직원 및 이용자 모두의 사회적인 배려가 필요하다.”고 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