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제2회 조마면 “벚꽃길 걷기”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조마면에서는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더불어 잘 사는 조마를 육성하기 위해 4월 16일 11시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이우청 시의원 등 면민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마면민 벚꽃길 걷기 화합 한마당 행사”를 조마면체육회(회장:김정국) 주관으로 개최했다.
조마면 벚꽃길은 강곡리부터 삼산리까지 3km 도로를 따라 새하얀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오고가는 사람들의 맘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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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공연으로는 어깨춤을 저절로 나오게 하는 각설이 공연을 시작으로 김천시생활개선회(회원:8명)의 힘 있는 난타공연에 한층 더 신명나는 면민의 화합한마당이 되었다.
경품으로는 자전거, 손수레, 농기구(괭이외 4종)외 총50점을 행사 중간에 틈틈이 추첨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주민에게 전달했으며 경품에 당첨된 한 면민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용품을 준비한 행사 주최 측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내빈과 면민이 모두 함께 김천에서 가장 긴 꽃비 내리는 길을 걸으면서 봄의 정취를 한껏 즐겼다.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전국 제일의 김천시 발전을 위해 서로 협조하여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김천시민이 잘 사는 김천을 만들고, 오늘 행사를 준비한 조마면 체육회와 직원여러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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