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권도 협회, 경주의 매력에 빠지다
- 전통문화와 태권도를 배우려는 미국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경주문화 전파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18일
미국 태권도협회(ATA) 관계자들이 16일 17일 이틀 일정으로 경주를 방문, 태권도순례에 나섰다.
|  | | | ⓒ GBN 경북방송 | |
지난 14일부터 태권도 순례투어를 진행 중인 미국 태권도협회 회원 70여명은 경주방문은 서울에 이어 두 번째 일정으로 이들은 불국사와 석굴암을 관람하고 다음날 신라밀레니엄파크에서 “화랑의 도 마상공연” 관람, 국궁체험을 하고 안압지 야간투어를 했다.
미국 알칸사주에 본부를 둔 미국 태권도협회(ATA)는 미국 50개주에 1500개 도장을 거느린 태권도 단체다. 정회원 30만 명, OB회원 80만 명을 비롯해 남미에 100만 명, 유럽에 5만 명의 회원을 거느린 태권도협회는 올해부터 가족을 포함한 자비부담의 순수 태권도순례투어를 실시한다.
경주시 관계자는 “미국 태권도협회 순례투어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태권도를 배우려는 미국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경주의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태권도순례투어 때마다 경주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