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수질개선을 위한 인공식물섬 설치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보문지 등 5개소 -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18일
|  | | | ↑↑ 보문수상식물(노란꽃창포) | | ⓒ GBN 경북방송 |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차한우)는 농업용수의 수질개선을 위해 보문저수지 등 5개 저수지에 인공식물섬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수질정화능력이 뛰어난 노란꽃창포를 저수지 수면에 설치해 저수지로 유입되는 오염원 제거로 수질이 개선되고, 6월 경 꽃이 피면 경관조성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한우 지사장은 “정기적인 관찰과 관리를 통해 수질개선과 경관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하며, “공사는 청정용수 공급을 통해 지역농업인이 친환경영농 및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