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0:53: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경주 황성공원 노거수 외과수술 받는다

200~300년 된 느티나무, 소나무 등 5종 82주 수술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4월 20일
경주시민의 영원한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유서 깊은 황성공원에 산재해 있는 수 백 년 된 느티나무와 참나무 등 노거수 82본이 외과수술을 받는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2천5백만 원을 들여 공원에 있는 참나무 외 6종 82주 노거수에 대해 외과수술을 한다.


ⓒ GBN 경북방송

경주 황성공원은 200~300백년 된 느티나무와 소나무 등 59종 1만2천여 그루의 나무가 896,500평방미터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다람쥐, 청솔모,비둘기 등 많은 동식물이 자연스레 자생하고 있는 도심근린공원이다.

경주시는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8종 663그루의 노거수에 대하여 1억8천만원의 사업비로 외과수술을 실시하여 수목 생육촉진은 물론 쾌적하고 늘 푸른 숲으로 조성하여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해 왔다.

앞으로 경주시는 지속적인 숲 관리와 녹지공간, 레저, 체육, 휴식공간 확충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고 명품공원으로 조성하여 이용객의 편의도모는 물론 시민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 했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4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