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1:51: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레저/스포츠

김천시 “제57회 스포츠산업포럼” 참가

-스포츠마케팅, 국내전문가와 토론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0일
김천시는 4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스포츠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스포츠동아가 후원하는 “제57회 스포츠산업포럼”에 참가해 지방자치단체의 스포츠마케팅 성공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본 포럼은 스포츠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매월 개최하고 있는데 이번 포럼은 “국제스포츠행사와 스포츠산업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스포츠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로즈홀에서 열렸다.


ⓒ GBN 경북방송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문동후 사무총장의 “스포츠대회와 스포츠산업”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병조 김천시스포츠산업과장의 “국제스포츠이벤트와 지자체”, 다음은 (주)모노플레인 정관호소장의 “메가스포츠 이벤트의 틈새시장” 마지막 발표는 “메가스포츠 이벤트에 따른 사후관리”에 대하여 계명대학교 신홍범 교수가 발표한 후 스포츠산업 발전에 대해 종합토론을 가졌다.

문동후 사무총장은 김천출신으로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우리나라에서 열린 국제대회를 개최 준비한 경력이 있는 스포츠계의 거장으로 통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김천을 대표하여 발표한 김병조 스포츠산업과장은 “김천은 국내 최고수준의 경기장과 부대시설이 한 곳에 집중된 총 33만㎡ 규모의 종합스포츠타운, 전국체전,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대회운영 노하우, 그리고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매년 30개 이상 국제 및 전국단위체육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테니스대회 중에서 가장 권위 있는 “세계남자테니스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국제테니스대회를 6회 개최해 국제적인 테니스도시로 발돋움하고 일본 고베 카쿠인대학 테니스팀 전지훈련, 스위스 국가대표 배드민턴팀 전지훈련 등 10개팀이 전지훈련을 다녀가 국제적인 스포츠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으며, 스포츠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중심도시의 위상을 확립하였습니다.”라고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러한 김천시의 모범적인 스포츠마케팅은 타 지자체의 롤모델이 되고 있으며, 중앙무대에서 국제스포츠행사와 스포츠산업에 대하여 각계의 전문가와 함께 의견을 나눈 것도 더 업그레이드된 스포츠중심도시 김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