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북한이탈주민 기차여행 문화탐방
20~60대까지 참가해 행사 큰 호응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23일
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조남립)가 4월21일 북한이탈주민 60여명을 초청, 부산지역 문화탐방의 기회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참가자들은 경주역의 협찬으로 새마을호를 타고 부산으로 가서 아쿠아리움과 누리마루, 동백섬 일주를 탐방했다. 특히 코레일 경주역 직원 2명이 동행해 가이드역할을 함으로써 안전한 탐방길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북한이탈주민 김모 씨(50세, 여)는 “난생 처음 모든 가족들이 참여한 기차여행을 할 수 있어 배려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