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제1금융권 공채 최종합격
- 3학년 이영주. 김효담. 박은설. 은행 공채 최종합격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4월 23일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교장 김영숙)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금융권에 합격생을 배출하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 이영주 학생이 올해 ‘IBK기업은행’에서 실시한 ‘특성화고 신입행원 공채’에 최종 합격했으며, 김효담, 박은설 학생도 우리은행에서 실시한 서류심사와 인·적성 검사, 심층 면접 및 세일즈 스킬 등 채용 전형에서 최종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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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학생들은 10월부터 시작되는 5주간의 연수를 거쳐 은행 전국 영업점에 배치돼 금융인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들은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의 혜택과 대학 진학 시 학자금 지원 등의 복지 혜택도 함께 제공받게 돼 있어 ‘선취업 · 후진학’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처럼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가 제1금융권 합격생을 배출한 것은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와 더불어 교장선생님의 아낌없는 지원, 산업부와 전공교과 선생님의 지도력이 뒷받침 돼 맺은 결실로 생각된다.
다양한 학과가 공존하는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는 기업에 맞는 인력을 양성해 좋은 직장에 취업시키는 특성화고로 거듭 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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