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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무허가 위험물 집중 단속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4월 23일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위험물 제조·저장·취급에 불법적인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무허가 위험물 사용이 의심되는 대상에 대해서 사전 예고 없이 방문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단속 대상은 ▲제조소등의 설치허가를 받지 않은 장소에서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취급 ▲유사휘발유로 사용하기 위한 위험물의 무허가 저장·취급 ▲화학공장·화학제품창고 등에서의 무허가 위험물을 저장·취급 등을 중점 단속한다.

김정일 방호예방과장은 “설치허가를 받지 않는 장소에서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ㆍ취급하는 등 위법사례에 대해 강력한 법 집행으로 무허가 위험물 취급을 근절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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