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원스푸드 실천 캠페인
- Stop 남은 음식 재사용, Start 간소한 상차림, Go 그린 코리아 - 부곡 맛 고을 캠페인 및 위생교육 실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4일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4월 23일 부곡 맛 고을 상가 음식점 종사자 및 외식업지부 관계자 등 90여명이 식생활 습관 개선으로 식량자원의 낭비를 예방하고 남은 음식 재사용 근절로 손님과의 신뢰감 조성을 위한 원스푸드 실천 캠페인과 더불어 인근주변 위생청결 활동을 한 후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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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참석자들이 원스푸드 실천 및 나트륨 줄이기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음식문화 개선 홍보전단지를 배부했으며 이번 행사는 원스푸드 실천을 통한 음식문화개선 뿐만 아니라 5월 19, 20일 양일간 부곡 맛 고을에서 개최되는 음식축제를 대비하여 손님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를 기원했다.
또한 캠페인 개최 후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대곡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유명 전문강사를 초빙해 종사자의 손님 응대방법, 영업장에서의 용모관리, 실제사례 비교를 통한 업소관리 방법 등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영업소 운영에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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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관계자는 인사말을 통해 남은 음식물로 인한 환경오염과 식탁불안을 해소하고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되돌려 주고자 실시하는 원스푸드 사업을 정착시켜 손님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부곡 맛 고을 거리를 만들어 전국적인 명품거리로 발전해 주길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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