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민들의 "바로콜' 시민호칭에 대한 생각은?
시민들에게 “바로콜”(☎ 779-8585)을 알리고, 시민 호칭에 대한 선호도 조사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4월 25일
오는25일(수) 오후3시 30분부터 서라벌문화회관 대강당 입구 로비에서는 화백포럼에 함께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경주시 민원상담 콜센터 “바로콜”(☎ 779-8585)을 알리고, 시민 호칭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한다.
그동안 공무원들의 불친절에 대한 시민불만이 대두되면서 ‘시민고객 중심의 경영’으로 시정이 운영되고, “민원인”에서 “고객님”으로 불리어져왔고, 최근 ‘시민은 고객이 아니라 주인’이라는 지론에서 “시민님”으로 민원응대 방식이 바뀌고 있기도 하다.
|  | | | ↑↑ 시민호칭선호도 조사 | | ⓒ GBN 경북방송 | |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이 전화통화에서 시민을 호칭함에 있어, “선생님”(先生- 교사의 의미가 아니라, 중국어의 ~씨 의미?)으로 호칭하기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섬김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하나의 전화번호(☎ 779-8585)로 상담원이 신속 정확하게 응대하는 경주시 민원상담 콜센터 “바로콜” 운영에 앞서 민원인 호칭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그 당사자인 시민들에게 의견을 물어 보고, 콜센터를 홍보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최 양식 시장은 시민을 나의 가족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자세로 NO라고 말하지 않으며, 책임 행정을 실천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열린 시정을 구현하는데 전 직원이 힘을 보태기를 바란다고 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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