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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두류공단, 진입로 확장으로 물류수송 원활

두류공단에 입주해 있는 30여개 업체들의 원활한 물류수송으로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6일
경주시는 도로폭이 협소하고 노면 요철이 심하여 두류공단에 입주한 기업체의 물류 운송 차량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던 안강읍 두류리 소재 두류공단 진입로를 확장했다.


ⓒ GBN 경북방송

기존 두류공단 진입로는 L=250m, B=5.0m로 매우 협소하고 노면의 파손 정도가 심해 그동안 공단 진·출입 차량과 마을 주민들의 영농기계 운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며 보행자의 통행에도 큰 위험이 따르고 있었다.

이에 경주시는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파손이 심한 기존 아스팔트포장을 제거하고
L=253m, B=8.0m의 도로 확・포장 공사를 2011년 11월 착공하여 2012년 4월 25일 준공했다.

이번 두류 공단 진입로 확장으로 두류공단에 입주해 있는 30여개 업체들의 원활한 물류수송으로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으며 두류마을 주민들도 안전한 영농활동 및 통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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