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23:31: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도청, 도의회

경북도의회, 머그컵 과 넥타이로 “우리땅 독도” 알린다.

독도 홍보용 기념품 제작... 실용적 홍보 효과 기대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04월 27일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홍보하기 위한 기념품을 제작했다.

이번 기념품은 우리 고유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 측의 부당한 도발이 계속되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으로 이루어졌다.


↑↑ 독도 머그컵
ⓒ GBN 경북방송

독도홍보 기념품은 대중적이고 실용적인 면을 강조해 넥타이와 머그잔 두 가지로 제작되었는데, 넥타이는 실크, 머그잔은 백자를 재질로 하고 지속적인 홍보효과를 거두기 위해 ‘독도캐릭터’와 ‘Dokdo Korea’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

도의회는 이번 기념품 제작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도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도의회 방문객이나 타 기관 방문, 각종 독도관련 행사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독도 넥타이
ⓒ GBN 경북방송

전찬걸 독도특위 위원장은 “일본의 거듭되는 영유권 도발에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수단을 개발하여 독도 영유권에 대한 국내·외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 독도특위에서는 지난달 27일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결과 발표를 강력히 규탄했고, 지난 12일에는 일본 정부관계자와 보수우익 정치권 인사들이 도쿄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집회(11일)를 개최하자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규탄성명을 발표하는 등 독도수호의 파수꾼으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2년 04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