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실내체육관에서 “엠에스 그룹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노사화합과 사회적 책임, 투명경영 추진 소외계층을 위하여 9천만 원 기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경주지역의 중견기업인 엠에스 그룹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2012년 5월 1일 9시 40분부터 경주실내체육관에서 노사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우리지역 소외계층들을 위해 9천만 원을 기부했다.
|  | | | ↑↑ 엠에스 사업장 전경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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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에스오토텍, 명신산업(주) 등 7개 공장이 그룹사를 이루고 있는 엠에스그룹은(회장 이양섭, 대표이사 이태규, 대표이사 황석호) 근로자 1000여명, 매출액이 1조가 되는 자동차 차체관련 부품사업장으로 1982년도에 경주시 황성동 소재 명신산업(주)을 창립한 이래로 30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여 핫스템핑 기술(철판을 가열과 냉각을 동시에 하여 가볍지만 단단하게 만드는 기술) 국산화를 실현하여 차량경량화의 선두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코스닥에 상장(2010년도)된 중견 기업이다.
또한 이양섭 회장을 중심으로 경영성과 공개 등 투명경영을 추진한 결과 회사는 지속적인 발전과 노사화합으로 2011년도 동반성장 국무총리 표창과 고용창출 100대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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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경주 푸른마을(중증장애인 요양시설)에 봉사활동 및 지원, 디딤돌장학회(내남초등학교 5명, 황성초등학교 12명) 운영, 소년소녀가장(경주시 추천 1명)돕기 참여, 1사1촌 지원, 전직원이 헌혈운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엠에스 그룹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단체, 노인복지분야, 다문화 분야의 6개 단체에 9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여 다른 중견기업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함께하는 노사문화 정착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엠에스 그룹은 타 회사의 귀감이 될 만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 을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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