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보건소 감염병 예방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위생수칙과 올바른 손씻기로 개인위생 준수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02일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맞이하여 기온상승과 더불어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설사환자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절기 비상방역근무 체계로 돌입했다.
비상근무는 5월 1일(화)부터 10월 1일(월)까지 실시되며 이 기간 동안 비상방역기동반을 운영하고 지역 내 각급학교 보건교사를 비롯한 산업체, 병⋅의원 등 40개소에 감염병 및 집단설사환자발생 질병정보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집단설사 환자 발생 등 특이 동향 발생 시 신속한 보고 및 대응 등으로 24시간 비상업무체계를 유지 한다.
한편 경주시 보건소 담당자는 2인 이상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설사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방역전용 비상폰, 010-2000-5157)할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신고 된 경우 신속한 상황 처리 및 상시적 감염병 감시 온라인 일일보고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  | | | ↑↑ 올바른 손 씻기 | | ⓒ GBN 경북방송 | |
아울러 안전한 하절기 음식물 섭취 및 특히 어패류 관련 음식 섭취 시에는 반드시 위생수칙과 올바른 손 씻기로 개인위생을 준수할 것을 거듭 당부 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