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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불법투기 CCTV로 집중 단속한다!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주민홍보에 더욱 힘쓰고 쓰레기 무단투기에도 적극 대처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5월 03일
경주시는 대학가, 원룸주변, 상가밀집지역의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지역에 대한 환경개선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CCTV 6대를 설치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번 쓰레기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설치지역은 ▲중부동 중앙로 국민은행 앞 ▲황성동 갓뒤동녘길33 인근 ▲성건동 화랑로37번길 동리생가 사거리 ▲석장동 석장1길36 인근 ▲동천동 대안길11 인근 ▲선도동 충효5길 에덴아파트 앞 등 불법쓰레기 상습 투기장소로 앞으로 주야간 상시 감시하여 불법쓰레기 배출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 쓰레기 단속 CCTV
ⓒ GBN 경북방송

↑↑ 쓰레기 단속 CCTV
ⓒ GBN 경북방송

이에 따라 지난 2월 해당지역에 대한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을 모두 마치고 5월 1일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및 예방 목적에 맞도록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시청 관계자는 CCTV를 이용한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은 한계가 있는 만큼 쓰레기 배출에 대한 성숙된 시민의식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주민홍보에 더욱 힘쓰고 쓰레기 무단투기에도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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