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예술의전당, "동리목월음악회" 개최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5월 03일
경주시가 주최하고,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7회 동리목월문학회>가 5월 11일(금요일) 저녁 7시부터 경주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1부 목월음악회는 김희선(소프라노), 박찬일(바리톤), 최승현(메조 소프라노), 이동환(테너)등 유명 성악가들이 가곡을 부르게 되며,
2부 동리음악회는 김병찬 KBS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기타리스트 연주자 김광석, ‘MBC의 인기드라마 사랑이 뭐길레’삽입곡 “타타타”의 가수 김국환, 대한민국의 댄스, 락발라드 가수이자 탤런트인 홍경민, 남자의 자격 출연가수 김성록, 그리고 88올림픽주제곡 손에 손잡고 코리아나의 싱어 이애숙 등이 동리작품과 대중가요를 열창한다. 2부 총괄 연출은 한국최고의 작곡가 김희갑씨와 작사자 양인자씨가 맡았다.
|  | | | ↑↑ 목공요셉 뮤지컬 중에서 | | ⓒ GBN 경북방송 | |
특히, 김동리 소설 “목공요셉”을 최고 출연진들로 구성하여 좀처럼 만나지 못하는“뮤지컬:목공요셉” 공연이 기대 된다.
이 음악회는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표는 11일 저녁 7시 이전에 선착순으로 좌석표가 배정된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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