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상공회의소, 노·사·민·정 간담회 개최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03일
경주상공회의소(회장 김은호)는 5월 2일 오후6시 현대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장 및 유관기관장, 시민사회단체장, 기업체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민·정 간담회를 가졌다.
김은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이라 말했다. 또한 “노사 안정이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에는 노사화합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노사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현안 해결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기업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2년 노사관계 및 과제”라는 주제로 유한봉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장이, 그리고 발레오전장의 노사분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주) 강기봉 대표이사의 “노사화합을 위한 상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한 특강은 참석한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경주상공회의소가 건전한 노사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노·사·민·정 상호신뢰와 ‘신노사문화를 구축하는 화합을 장’을 마련했으며, 5월 12일 개최될 노·사·민·정 화합 등반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0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