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예술의전당 엄기백 관장, 경주의 고유한 문화상품개발 추진
박수에 인색하던 경주시민, 갈수록 문화수준 향상 돼 고향에 머물며 지역사회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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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공사(KBS)에서 프로듀서로 30여년을 재직한 뒤 지난 해 1월21일 지역민들의 관심 속에 경주문화재단의 상임이사 겸 사무처장이자 경주예술의전당 대표로 취임한 엄기백 관장.
경주시민들의 우려와 사랑을 받으며 그동안 경주의 문화관광을 비롯해 관광 상품개발, 문화관광 행사, 전통음식 발굴, 공연, 전시, 축제 등 경주문화 발전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취임 후 1년여 엄기백 관장이 그간의 보람 및 앞으로의 계획과 관련해 열정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엄 관장은 경주고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동 대학 문화예술대학원에서 영상예술을 전공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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