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3:04: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대비

- 도로명판 추가 설치, 강변로 천북로 등 172개 지점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9일
경주시는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대비해 도로명판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번에 추가 설치한 도로명판은 기존 경주전역에 설치한 3086개소를 제외한 교차점 및 중간점 도로명판으로 강변로 및 천북로를 포함한 172개 지점에 설치되었다.

시는 올해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하는데 그치지 않고, 도로구간이 긴 곳의 중간점이나, 골목길 등 도로명 안내가 미약한 구간에 대해 시민들이 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도로명판을 연차적으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손운락 토지관리과장은 신규설치와 더불어 도로명판의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관내 설치된 도로명판을 많이 활용하여 도로명주소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그리고 2014년 도로명주소가 전면사용 되는 만큼 안내지도,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인지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2013년 12월 31일까지 지번주소와 병행사용 되며,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만 법적주소로 단독사용 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도로명판은 건물번호판과 함께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시설물로서, 전신주, 통신주, 가로등, 전용지주 등에 설치하여 도로명 및 번호를 안내하고 있다.

도로명판의 표준사양은 전국이 동일하여, 도로명판(단방향, 양방향, 직진방향) 보는 법만 익히면 전국어디서나 활용하여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시설물이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