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의 별’ 선비촌 하늘위에 띄우자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12 한국 관광의 별’ 체험형 숙박부문 예비후보에 “영주시 선비촌”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최종 선정을 위해 기관단체, 학교를 방문하는 등 온라인 투표에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15일까지 한국관광의 별 웹사이트(http://award.visitkorea.or.kr)에서 온라인 투표(60%)를 거친 뒤 5월 심사위원회 평가(40%)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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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의 별’은 2010년 처음으로 제정됐으며 국민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국내관광의 대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관광분야 최고의 상이다.
영주시는 2011년 생태관광부문에서“소백산자락길”이 수상해 전국에 알려지게 되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한국관광의 별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온라인 투표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온라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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