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KTX 교각 도색 정비 촉구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1일
김천시 YMCA 사무총장 김영민(59)은 KTX 교각의 탈색 및 훼손에 의한 도시미관 저해 및 친환경생태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김천시의 위상 및 이미지 실추에 대한 우려로 시민들의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KTX 교각 재정비를 요구하는 서한문을 작성하고 뜻을 같이 하는 김천시 각 사회단체장(29개 단체)들의 서명을 받아 5월 9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방문 담당자를 면담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하고 도심 경관을 해치고 시민정서에 피해를 주는 KTX 교각의 재 도색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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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교각은 시가지(삼락∼덕곡동) 260개소와 기타(봉산∼추풍령) 구간의 5개소 등 총 265개소이며 교각 도색은 2003년 3월에 공사를 시행하여 5월에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당시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10여년이 되어가는 현재 문양의 탈색 등으로 흉물스러운 구조물로 바뀌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YMCA 김영민 총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사회단체들과 연계해 김천시민으로서의 정당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모든 수단과 방안을 강구해서 대처해 나가겠다는 강의 의지를 표방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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