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3:05: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감포새마을회 “감포깍지길” 경관조성에 동참

-경주 감포스토리벨트조성사업 동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4일
감포는 천혜의 지형을 가진 동해안에서 몇 안 되는 아름다운 포구로 감포읍(읍장 김진룡)에서는 감포가 가진 지역자원을 주민과 함께 찾아내고 엮어내어 그에 따른 경관을 조성하고 자원을 구축하는 시책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동참하여 감포새마을회에서는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포깍지길1구간을 중심으로 코스모스, 해바라기 경관조성을 위해 풀을 메고 씨앗을 뿌리는 작업을 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이견대에서 대본 나정 전촌 감포항까지 도로변을 중심으로 10km 구간을 코스모스, 해바라기를 파종했다.

감포읍새마을회는 특화사업으로 경주시 김장담그기 행사 중 배추절임 임무를 맡아 봉사했으며 지난 감포읍복지회관 준공식 때 국수 등 음식봉사, 매월1회 독거노인 저소득층 도시락 나눠주기 봉사, 감포읍 경로잔치 봉사, 국토대청결행사 등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적극적 지원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우수새마을 단체이다.

감포읍에서는 드라이브 코스인 5구간 호동, 노동, 팔조리에 코스모스, 목화, 해바라기, 도라지밭을 구간구간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구간의 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하고 관리도 병행하여 나갈 계획이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