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김종신 사장 사표수리, 신임 사장 재공모 착수
비상경영체제 돌입, - 전 간부 비상근무 태세 송재철 경영관리본부장 사장 직무대행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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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이하 한수원)은 18일자로 김종신 사장의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21일 사장 이임식을 갖는 한편 21일부터 신임 사장 재공모에 착수할 방침이다. 아울러 신임 사장 선임 때까지는 회사 규정상 직제순에 따라 송재철 경영관리본부장이 사장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
한수원이 신임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송재철 경영관리본부장(사장 직무대행)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경영위원회’를 구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이에따라 회사 전 간부는 공휴일 없이 조기 출근해 비상근무에 들어가기로 했다.
한편 신임 사장 재공모 작업은 5월 중 공고를 거쳐 빠르면 6월 중으로 선임 절차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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