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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공단, 시민환경단체 초청홍보 실시

- 경주경실련, 환경운동실천협의회 공사현장 방문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05월 19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송명재)은 방폐장 안전성 논란을 불식시키고 지역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18일 지역 시민환경단체를 초청, 안전한 방폐장 건설을 위한 공단의 노력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경주경실련 오영석, 조관제 공동대표, 이상기 원전정책연구소장 등 회원 30여명은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를 방문, 지하 처분장 공사 현장 및 처분장 안전성 등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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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헌규 총재 등 회원 40여명도 방폐공단 홍보관을 방문, 방폐장 건설 일정과 안전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한편 방폐공단은 지역수용성 확보를 위해 지난 1월 언론사, 시민환경단체, 주변지역 주요단체 등에 방폐장 공사현장을 전면 개방했다.

또 공기 연장에 따른 국민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해외 전문기관의 안전성 검증을 추진 중이다.

공단 관계자는 “방폐장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공사 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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