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쌀가공식품 해외 첫 수출 수년간 노력 결실
(주)미정 호주에 쌀국수 처녀 수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5월 24일
경주시 현곡면 라원리 (주) 미정 (대표 : 정기태)은 쌀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즉석 쌀국수, 쌀짜장면, 쌀우동, 쌀스파게티, 냉면 등 다양한 면류를 생산 국내 대형마트에 납품 및 판매를 하고 있으며,
특히 쌀국수는 100% 국내 쌀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북미주, 서구에서는 밀가루 성분이 없다(gluten free)로 표시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미식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하여 수년 동안 해외 홍보 및 시식행사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회사의 주력제품인 끊는 물을 부어 3분 만에 먹는 쌀국수를 호주에 처녀 수출하는 개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수출하는 제품은 인스턴트 쌀국수, 면과 소스를 곁들여 3분만에 먹는 렌지용, 홈쿠키용 등 제품11종 2만5천 달러(한화30,000천원)로 5월 26일 부산항을 통해 수출 길에 오른다.
정기태 대표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일본, 중국, 베트남, 등으로 수출 판로를 다변화 하여 창사 50년의 역사에 걸 맞는 명품회사, 명품제품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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