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생활한복반 "결혼이민여성 임신부에게 배넷저고리 전달"
결혼이민여성 임산부에게 친정엄마의 손길을.....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5월 25일
|  | | | ↑↑ 배넷저고리 | | ⓒ GBN 경북방송 | |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현숙)는 지난 3월 7일부터 상반기 기술취미교육의 문을 열어 시민들에게 43개 과목 1129명에 대해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창업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기술 · 취미교육 생활한복반(반장 장상금) 10여명이 한 땀, 한 땀 만든 배넷저고리 10벌을 결혼이민여성 임산부들에게 전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생활한복반에서는 경주로 시집와 언어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민여성 임산부들에게 작은 선물이지만 먼 타국에 있는 친정 엄마를 대신하는 마음으로 건강한 아기의 출산을 바란다고 했다.
박현숙 소장은 친정엄마의 따뜻하고 고귀한 마음을 선물한 생활한복반에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결혼이민여성들이 시민의 한사람으로 당당하게 살아 갈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  | | | ↑↑ 생활한복반 | | ⓒ GBN 경북방송 | |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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