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건천 무산중·고 단석수련관 개관
학생과 교사·학부모가 함께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30일
무산중·고등학교(교장 권영식) 단석수련관이 지난 4월 27일 ‘학생과 교사·학부모가 함께’라는 테마로 개관했다. 자연과 문화가 있는 다양한 체험을 통한 바른 인성함양과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신장을 목적으로 개관식과 더불어 지난 5월 18-19일 제2기 수련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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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련관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은 학교장을 비롯한 많은 교사들의 관심과 격려를 바탕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2기 수련활동 담임(교사 차정호)은 ‘학급 담임과 학생의 주도로 이루어지는 수련활동이지만 교장, 학부모 회장 및 18명 교사의 참여로 학생들의 사기 진작 및 수련활동에 큰 힘이 됐다.’라고 했다. 관계형성 프로그램(보물찾기, 생명선 잇기 등), 희망 찾기(나의 이력서 만들기) 및 사랑의 편지쓰기, 공감백배(우리들의 이야기)등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급우, 선생님, 부모님과의 관계를 더욱 개선·강화시켜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통한 공동체의식 함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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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중·고등학교는 기존 사택의 리모델링을 통해 학급별, 동아리별, 간부수련회 등 학생들이 학교 울타리 안에서 상시 수련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물적·인적 자원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특색사업으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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