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그린사랑 생활 자전거 타기 대행진
- 자전거 타기 생활화로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마련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30일
김천시(시장 박보생)와 김천시새마을회(회장 임영수)에서는 지난 26일(토) 다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주요내빈과 새마을지도자, 시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타기를 통한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그린사랑 생활 자전거타기 대행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전거 타기 생활화로 에너지 절약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 운동 실천을 다짐하는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친환경 녹색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범시민 실천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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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식전행사로는 새마을합창단 공연, 유캔크루 비보이 공연, 중앙초등 학생들의 “얼쑤” 김천 공연에 이어 날씨가 더운 관계로 간단한 개회식을 마치고 다수초등학교에서 삼락 다수 간 4차선도로를 U턴 해 돌아오는 3km 구간의 그린사랑 생활 자전거타기 행진이 이어졌고, 식후행사로는 경품 추첨을 통해 자전거 80대를 시민들에게 증정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전거를 타면 건강에도 좋고, 매연도 발생하지 않을 뿐 아니라, 교통난, 주차난 해소로 재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인류공존의 키워드인 녹색 성장을 실천하는 가장 좋은 수단으로 오늘 행사를 계기로 자전거 타기가 범시민 운동으로 번져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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