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대중교통 혼란 우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30일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안동병원 셔틀버스 운행에 따른 대중 교통업체들의 집회 및 운행차질이 예상되고 있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만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동시에 따르면 안동병원과 대중교통업체 당사자간의 원만한 합의 도출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5월 24일 및 5월 29일, 30일 등 수차례에 걸쳐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 협의를 중재하고 있으나 양자간 이견차이로 협의가 어려울 전망이다.
이에 따라 5월 31일 예정대로 택시업자들의 집회와 이에 따른 택시 운행 중단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민들에게 노선별 자가용 함께 타기 운동 및 카플제 시행 등으로 대중교통이용에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하는 등의 대책을 수립시행 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당사자간 이견으로 집회, 운행 중단 등 불법적인 행위로 자기중심적인 사고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행정력을 동원하는 등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한편으로 크게 우려를 표시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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