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위한 값진 희생 함께 나눈 보훈정신
충혼탑 위패 봉안식과 국가유공자 가정방문, 현충일 추념식, 6.25전쟁 62주년 기념행사 등을 가짐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6월 04일
6월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로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과 존경과 감사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호국 ·보훈의 달이다.
경주시는 호국 ·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호국영령들의 값진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을 추모하기 위하여 충혼탑 위패 봉안식과 국가유공자 가정방문, 현충일 추념식, 6.25전쟁 62주년 기념행사 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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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올해 위패 봉안식에는 1년간 순직하신 47위의 위패를 봉안하여 유족을 위로했으며,
봉안식에 이어, 최양식 시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 공헌한 관내 저소득 국가유공자 세대를 위문하여 유가족에게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아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6월 6일 현충일에는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및 전몰군경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코자 유족 및 시민 6,500여명을 모시고 추념식을 가지며, 6월 25일에는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6.25전쟁을 다시 되새겨 보는 기념행사를 가져 시민들의 애국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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