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시민의 날 기념 중앙상가 감사 대축제”
“의류 특가판매전과 자선바자회 개최” “명품거리에서 휴식과 쇼핑 그리고 나눔을”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04일
오는 9일 개최되는 “포항항 개항 50주년 및 포항 시민의 날 기념식”을 맞아 중앙상가에서도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중앙상가상인회(회장 강철순)에서는 오는 6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중앙상가 실개천 일원에서 「포항 시민의 날 기념 중앙상가 감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항 시민의 날 기념 중앙상가 감사 대축제」는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포항항 개항 기념식과 포항 시민의 날을 기념하여, 포항의 대표적 도심상가로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것에 대한 보답과 침체된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데 의미가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시민들의 도심 휴식처로서 기능을 하고 있는 중앙상가 실개천에는 최근 포항시의 명품거리 업그레드 사업으로 잘 조성된 꽃길이 시민들을 맞고 있는데, 포항시와 중앙상가상인회에서 22개의 중앙 가로등마다 화사한 사파니아 꽃화분을 설치하고 1층 점두매장들에는 걸이형 화분들을 설치하여 외국의 명품거리에서 보는 것과 같은 거리 풍광들이 중앙상가가 단지 상가가 밀집한 곳이 아닌 도심의 대표적 명소로서 다양한 문화예술과 휴식이 있는 거리임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번 「포항 시민의 날 기념 중앙상가 감사 대축제」는 이 같은 꽃길조성과 맞물려 명품거리를 알리는 효과를 내기에 충분하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화려한 나들이보다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단위 휴식을 맞는 분위기에 적합한 행사이다.
행사 내용을 보면, 먼저 6일부터 10일까지 육거리 아웃도어 특화거리 구간에서 “아웃도어 특가판매전”이 운영되며, 8일과 9일 양일간에는 북포항우체국-포항역 구간에서도 6개의 “캐주얼 스포츠의류 특가판매전”이 열리며,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내어 놓은 물품들을 저가에 판매하여 불우이웃을 돕는 “만원의 행복 자선바자회”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상가를 찾은 시민들의 휴식을 위한 쉼터와 먹거리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