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의원, 회의시 노타이, 간소복 착용
- 본회의·상임위원회, 에너지 절약 앞장선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6월 07일
|  | | | ↑↑ 이상효 도의회 의장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제255회 정례회가 시작되는 6월 11일부터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회의시와 워크숍, 세미나 등 각종회의 개최할 때에는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고, 간소복 차림으로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은 『여름철 에너지 절약에 도의원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하여 여름철 간소복을 착용할 것이며, 간소복은 도의원 및 직원들의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여름에는 예비전력이 크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 경상북도의회에서도 사무실 실내온도를 28℃로 제한하고,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피크시간대에는 냉방기 가동을 최대한 자제하기로 했으며, 여름철 선풍기 사용홍보, 형광등 한등 끄기, 점심시간 및 직원 부재시 컴퓨터 끄기 등의 에너지 절약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6월 0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