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의로운 쌀 호주 수출에 나서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14일
의성군 비안면 소재 삼안미곡종합처리장(대표 이범락)은 캔스종합무역(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동 1209-9, 대표 강동철), Hanson & co(호주 소재, 대표 Hanson Lee) 등과 3자간 의로운 쌀 수출매매계약 체결식을 6월 14일 11시 삼안미곡종합처리장 사무실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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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의성군의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의성 쌀을 연간 500톤 10억 원 상당을 호주지역으로 수출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캔스종합무역이 삼안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생산한 의로운 쌀에 대한 호주지역 수출판매를 담당하고, Hanson & co는 호주지역에 대한 판매권을 가지며 공급가격은 kg당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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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의성군은 “한미 FTA 체결과 앞으로 체결이 전망되고 있는 한중 FTA 체결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대내외적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다방면으로 행정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적극적으로 홍보 및 판촉활동을 추진하여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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