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 대표자 회의
- 차질 없는 대회 운영을 위한 지도자 회의 및 대진 추첨 - 186개교 455개팀 참가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6월 14일
경주시는 6월 14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경주시,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경주시축구협회 관계자 및 축구 지도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유소년축구대회 대회 규정 설명 및 대진 추첨, 성공적 대회 진행을 위한 대표자 회의를 실시했다.
|  | | | ↑↑ 화랑대기_전국초등학교_유소년_축구대회_대표자_회의 | | ⓒ GBN 경북방송 | |
2012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는 경주시,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경주시축구협회가 주최, 주관으로 오는 8월 9일부터 8월 20일까지 12일간 개최되며, 국내외 186개교 455개팀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등용문이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가 2003년도부터 개최하여 꼭 10년째가 되어 그 의미가 남 다른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선경기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알천축구장, 축구공원, 시민운동장, 서천둔치, 동국대학교, 경주중학교, 무산중학교, 월성중학교, 건천운동장에서 개최되며. 본선은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축구공원, 알천축구장,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대표자 회의에 참석한 우병윤 경주시부시장은 “경주시는 대회 준비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경기장 시설물을 완벽하게 점검하고 친절한 손님맞이를 위해 환경정비와 불편사항을 사전 점검하여 각종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지난 2011년도에는 187개 학교 471개팀이 참가하여 1012경기를 펼쳐 “최단기간 최다경기” “대한민국 최고대회”로 인증 받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유소년 축구에 관심을 갖도록 했고,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 그리고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경주시는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유소년축구대회를 대한민국 최고의 유소년 스포츠 축제로 발전시켰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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