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8:20: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국민권익위원회 2012년「이동신문고」 200회 맞아 경주시 방문

- 6월 20일 200회 이동신문고 운영
-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고충민원 상담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5일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동신문고가 200회를 맞아 경주시를 방문한다. 오는 6월 20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해 주민의 고충을 상담하게 된다.

이동신문고는 위원회의 각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경주시를 직접 방문하여 고충민원을 상담 및 접수하고, 가급적 현장에서 당사자의 중재를 통해 합의해결을 유도하는 현장민원 상담제도이다.


ⓒ GBN 경북방송

이번 상담 반은 행정문화, 복지노동, 재정세무,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환경, 산업, 농림, 교통도로, 민사법률 등 9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개별적인 민원상담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거나 또한 불합리한 법령이나 제도가 있으면 개선을 권고해 민원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고충민원의 처리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부패방지 업무,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으로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행정심판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기관으로 우편 또는 전화 등으로 민원을 처리하는 한편 전국을 순회하며 이동신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최하는 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는 200회를 기념하여 경주시에서 운영되는 만큼 윤종국(중요무형문화재 42호 전수장)씨가 제작한 ‘신문고(북)’를 기증할 예정이다.
이은희 기자 / leh8898@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