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안강, 두류주민 이주단지 조성사업 입촌식
총사업비 135억원을 투입하여 이주마을 부지 185,355㎡ 조성한 후 택지를 개별세대 분양하여 주택신축 50세대가 준공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1일
오는 6월 25(월) 12시30분 안강읍 두류주민 이주단지조성사업으로 추진된 친환경 조성마을『입촌식 및 경로당, 마을회관 준공식』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양식 시장, 경상북도의회 최학철 의원, 경주시의회 이만우, 이철우 의원을 비롯하여 안강읍 각 기관단체장이 참석한다.
두류주민 이주단지조성사업은 두류1리 농촌마을이 1976년도에 공업지역 으로 지정되면서 계속적인 공장입주로 주거환경오염(소음, 진동, 대기환경)이 주민생활 불편을 초래하게 되어, 2006년 3월 경주시에서 총사업비 135억 원을 투입해 이주마을 부지 185,355㎡ 조성한 후 택지를 개별세대에 분양해 주택신축 공사를 하여 50세대가 준공되었으며, 또한 이주마을에 2억 원의 예산으로 마을 경로당 및 회관을 신축해 입촌식을 갖게 되었다.
두류1리 권용근 이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6년간 두류주민 이주단지조성 사업을 추진해 준 경주시장에게 감사를 드리고, 오늘이 있기까지 마을조성에 힘써준 마을주민들의 노고를 위로한다.
이에 이상락 안강읍장은 두류1리 이주마을은 이제 세계적 친환경 마을 조성으로 마을 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아름다운 농촌을 가꾸고 항상 행복한 삶으로 거듭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며 입촌식을 축하한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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