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발전을 책임질 브레인, R&D기관 간 단합행사 가져
- 고급 두뇌들의 반짝 아이디어를 버무려 영천의 미래를 꿈꾸는 一見如舊 일견여구(一見如舊) : 처음 만났지만 마음이 맞고 정이 들어 옛날부터 사귄 벗처럼 친밀함의 자리 -
최지은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1일
영천시는, 6월 20일 오후 3시 금호읍 실내체육관에서 지역의 R&D 기관 연구원과 시 직원 간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친목도모를 통한 지역발전의 단초를 공유하고자 단합의 한마당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연구원과 시 직원이 참석하여 투자유치 발전방안 토론과 체육대회 행사를 통해 친목을 돈독히 하고 영천발전의 청사진을 기획하는 등 화합의 장을 이끌어냈다.
※ 영천기반 R&D 기관 :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경북천연염색산업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바이오메디칼센터, 항공우주기술혁신센터(ASTIC)
기업인을 왕으로 모시는 도시에서는, 그동안 김영석 시장체제 출범 후 지속적 내부혁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인을 왕으로 모시는 도시‘를 구현하고 동남권 신성장 동력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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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기업민원 처리시스템의 완전정착과 1사-1담당 밀착형 기업지원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찾아 해결하는 노력을 펼치는 등 그간의 노력에 힘입어 일본계 다이셀사 유치, 프랑스계 포레시아 유치 등 굵직굵직한 메머드급 외국자본을 유치하는데 성공하였으며, 기존 가동기업들에 대해서도 애로사항을 발굴하여 해결하고 유망기업들의 신▪증설 투자를 유도하는 등 투자유치 전반에 걸친 전방위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날 단합행사에 참가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다섯 기관의 영천시 우수인력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 직원들과 서로 일견여구(一見如舊)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은 시와 연구원이 서로 win-win하는 매우 혁신적인 자리로 그 발상 자체가 고무적이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나아가서는 경북도와 중앙정부를 아우르는 훌륭한 인적 네트워크가 구성되기를 희망한다.‘ 면서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1부, 2부 행사로 나눠 1부 행사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참석한 100여명의 연구원들과 시 직원들은 서로의 관심사에 대하여 토론하고 영천발전과 투자유치촉진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이 청▪백 팀으로 나뉘어 족구와 피구 등의 친목경기를 통해 일체감을 경험했다. 2부 행사 저녁 6시부터는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만찬시간을 가져 처음 만났지만 오랜 벗인 양 영천사랑과 지역발전을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
최지은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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